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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아동·청소년 돌봄시스템 적극 운영
등록 : 2020-07-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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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부모 또는 보호자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된 음성판정 자녀들에 대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음성 자녀들을 위한 돌봄시스템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아동 임시격리생활시설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아동 임시격리생활시설은 지난 2월 대구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혹시라도 아이들의 돌봄에 공백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따라 대구지역 199개 지역아동센터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이 시설은 자녀가 음성임을 확인한 순간부터 돌봄교사와 함께 코호트 격리보호가 시작되는 시스템으로 다른 돌봄 관련 사업들이 일시 중단되는 상황과 대비된다.

실제로 21개월 된 한 영아는 보호자인 할머니와 아버지가 동시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돌봄을 받을 수 없어 애를 태우던 중 임시격리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로하스에듀NEWS 이호숙기자]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ikimdg9128@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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