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회원가입 고객센터
2019.10.15 (火) 13:16
주요뉴스
 
 HOME > 뉴스 > 사회 > 환경
아침엔 시간당 100㎜ 물폭탄… 오후엔 '습한 한증막'
등록 : 2017-07-24 09:54

도로는 물바다 - 23일 오전 인천 남동구 간석동 일대의 도로 일부가 침수돼 차들이 운행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

 음식물 쓰레기통과 타이어까지 물 위를 떠다니고 있다.

 이날 오전 인천엔 시간당 최대 74.5㎜의 폭우가 내렸다. 시내 저지대 주택과 상가 370여곳이 물에 잠기는 등 침수 피해를 보았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ikimdg9128@daum.net ]
이전 위로
댓글달기  
이름 비밀번호
*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
        
중년의 스틸컷, 로하스 평생교육원 모바일 크리에이터 과정
여성가족부, 시군구에 위기청소년 도울...
범죄청소년, 하루 200명 이상..4대 ...
'06년생 집단 폭행' 영상 확산, 청...
'부산 여중생'이어서 '강릉 여...
갈수록 흉악해지는 10代 범죄… 여...
직접 대면 없어도 위협적인 언행은 ...
‘하루 3명’ 성범죄 노출되는 아...
부산 사하구 여중생 폭행사건 여파...
'부산 여중생'이어서 '강릉 여...
갈수록 흉악해지는 10代 범죄… 여...
직접 대면 없어도 위협적인 언행은 ...
‘하루 3명’ 성범죄 노출되는 아...
부산 사하구 여중생 폭행사건 여파...
로하스교육연구소 학교폭력예방종합...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원약관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